6월을 맞아 드리는 음악선물입니다 🙂
인간의 목소리가 가장 훌륭한 악기임을 보여주는 바비 맥페린의 대표곡입니다.
“Don’t Worry, Be Happy” – Bobby McFerrin
바비 맥페린은,
바하 음악처럼 우아하고 클래시컬하기도 하고,
“Air on the G String” / Bach – Bobby & Yo Yo Ma
항상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음악을 만들어 냅니다.
이렇게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소재로 하여, 유명한 음악가들과 협연도 즐기고,
“Hush Iittle Baby” – Bobby & Yo Yo Ma, Violin – Mark O’connor, Bass – Edgar Myer
관중과 함께 즉흥 연주를 만들기도 하고,
“Blues Improvisation”
코믹한 연기를 하기도 하고,
“Musette” / Bach – Bobby & Yo Yo Ma
너무나도 멋진 즉흥연주자이기도 하면서,
음악과 두뇌 관련 연구에 동참하는 등, 실험적이기도 합니다.
“Pentatonic Scale 실험공연”
무엇보다 무대를 즐기는 그는 정말 멋진 음악가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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